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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수시 5.6대1…6년째 ‘광주·전남 사립대 1위’

1,651명 모집에 9,321명 지원…보건·특성화학과 ‘인기’
6년째 ‘최고 경쟁률’, ‘국가대표 AI특성화·혁신대학’ 입증
작성 : 2020년 09월 28일(월) 18:30 가+가-
[톡톡뉴스] 호남대학교(총장 박상철)가 9월 28일 마감한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651명 모집에 9,321명이 지원해 평균 5.65대 1의 높은 경쟁률로 광주·전남지역 4년제 사립대학 중 6년째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호남대학교는 2015, 2016, 201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 광주·전남 사립대 1위, 2019학년도 광주·전남 1위(국공립 포함), 2020학년도 광주·전남 사립대 1위의 기록을 올해에도 이어갔다.

전교생 AI융합교육과 AI캠퍼스 구축을 통한 ‘AI융합(AI-X)인재’ 양성으로 초(超)시대 ‘넥스트 챔피언’을 키우는 호남대학교는 이번 수시모집에서 물리치료학과가 44명 모집에 570명이 지원해 13대 1, 치위생학과 45명 모집에 468명이 지원해 10.4대 1, 간호학과 168명 모집에 1,546명이 지원해 9.2대 1, 응급구조학과 55명 모집에 424명이 지원해 7.7대 1을 기록했다.

또 경찰행정학과 44명 모집에 339명이 지원해 7.7대 1, 뷰티미용학과는 46명 모집에 315명이 지원해 6.9대 1, 소방행정학과 39명 모집에 254명 지원해 6.5대 1, 만화애니메이션학과 34명 모집에 206명이 지원해 6.1대1, 외식조리학과 61명 모집에 367명이 지원해 6대 1, 사회복지학과 50명 모집에 292명이 지원해 5.84대 1을 기록했다. 신설한 임상병리학과는 29명 모집에 195명이 지원해 6.72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원서접수 마감 이후 10월 20일까지 일반학생전형의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1단계 합격자와 면접대상자를 발표하며, 10월 29일 면접을 거쳐 11월 13일에 면접전형과 수능최저 미적용학과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단,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학과는 12월 26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원서접수 마감 이후 10월 20일까지 일반학생 전형의 간호학과와 물리치료학과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며, 10월 29일 면접을 거쳐 11월 13일에 면접전형과 수능최저 미적용학과의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단, 수능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는 학과는 12월 26일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김미자 기자 기사 더보기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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