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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지역민과 함께하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성료
작성 : 2024년 02월 28일(수) 20:55 가+가-
[톡톡뉴스] 국립목포대학교(총장 송하철) 체육부는 체육시설 개방 및 공유사업의 일환으로 실시한 지역민, 학생, 교직원과 함께하는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증진 프로그램은 ‘힘이 넘치는 대학, 행복이 가득한 대학, 문화·복지 거점의 캠퍼스 만들기’라는 국립목포대 송하철 총장의 공약사항에 발맞춰 대학의 시설을 지역민에게 개방하고 공유하며, 지역민과 대학이 하나 되어 건강증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MNU와 함께하는 ALL 탁구나!(탁구 강습), ▲MNU와 함께하는 치고받고 날려버려(테니스 강습), ▲MNU 지방은 빼GO! 건강은 채우GO!(헬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사업기간은 작년 4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11개월이며, 매 기수 각 프로그램 별 모집인원은 20명이고, 총 3기수를 모집하여 진행되었다. 진행기간 동안 이용한 누적 참여인원은 총180명이며, 프로그램 종료에 따른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설문참여자 147명 중 98%가 만족한다고 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민 장한길 강습자는 “건강증진 프로그램 중 탁구강습을 수강하였으며, 건강증진 및 운동능력이 향상되어 너무 만족스럽다. 또한, 지역민들을 위해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 국립목포대에 애정을 가지게 되었고, 매우 건강과 재미를 느끼는 프로그램이었으며, 강습 지도자의 열과 성을 다하는 지도에 지역민을 대표하여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라고 하였다. 또한, 테니스 임미다 강습자는 “지역민과 학생, 교직원들과 가깝게 운동할 수 있는 기회가 꾸며져서 감사하고, 체력과 건강도 많이 향상되었다”라고 말했다.

국립목포대 박희석 체육부장은 “2024년에도 다양한 운동프로그램을 준비하여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고 협력하여 대학의 체육시설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미자 기자 기사 더보기

tok65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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